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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 다희 과거, ‘몬스타’에 열연… 이병헌 협박 협의에 ‘믿을 수 없어’

입력 2014-09-02 19:40  


글램 다희가 화제다.

여성 아이돌 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가 이병헌을 협박해 공갈미수 혐의로 입건 조사 중임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드라마 출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글램의 멤버 다희는 비스트 멤버 용준형과 배우 하연수의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Mnet 드라마 ‘몬스타’에 출연. 강인한 인상과 달리 첫사랑에 마음아파 하는 소녀를 연기 했다.

특히 과거 사진 속 다희는 순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며, 당시 놀라운 연기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그러나 서울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다희와 여성 B씨(25세)는 이병헌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고 주장. 50억원 가량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면 해당 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글램 다희 과거에 누리꾼들은 ‘글램 다희 과거, 몬스타 나올 때 이런 일이 있을 거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글램 다희 과거, 50억 협박이라니 무섭네’, ‘글램 다희 과거, 이병헌보다 이민정이 걱정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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