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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NRG 당시엔 60kg, 지금은 86kg" 깜짝

입력 2014-09-04 09:36  

가수 노유민이 `역변 아이콘`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노래하는 목들-No목들` 특집으로 가수 신해철, 윤민수, 노유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유민이 그룹 NRG로 활동했던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지금과 다른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노유민은 "NRG 활동 당시엔 60kg이였고, 지금은 86kg"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노유민은 "NRG의 핵이었는데 역변의 아이콘이 됐다"는 MC의 질문에 "역변의 아이콘이라는 말을 인정한다. 그건 대중들이 (저의 과거를) 인정해주는 게 아니냐"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살찐 연예인으로 저랑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랑 같이 비교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진짜 긍정적이다"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20kg이상이 찐거구나"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NRG때 진짜 리즈시절이었던 듯"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우와 과거사진 놀랍다"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긍정적인 모습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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