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리세의 발인이 엄수되었다.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짧은 생을 마감한 레이디스코드의 권리세의 발인이 9일 오전 엄수되었다. 이날 `위대한 탄생`에 함께 출연한 노지훈이 운구행렬에 함께했다.
노지훈은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말 꿈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고 열심히 밖에 몰랐던 친구를 이렇게 아쉽게 보내네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아직도 그 미소가 눈에 선한데 부디 그 곳에서는 많이 웃기를 여러분 리세를 위해 같이 기도 좀 해 주세요 평생 잊지 않고 기억할게 권리세”라고 남겼다.
누리꾼들은 “노지훈, 권리세 환한 미소 나도 눈에 훤하다” “권리세,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쉬세요” “발인 현장 사진 보니까 눈물이 납니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지난 7일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리세가 7일 오전 10시 10분경 하늘 나라로 떠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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