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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YG 신인 아이돌 선발 서바이벌 시작... 지드래곤 "악에 받쳐서 하는 느낌"

입력 2014-09-12 12:08  



WINNER 이은 새로운 YG표 보이그룹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가 시작되면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믹스앤매치’는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아이돌을 선발하기 위해 새롭게 시작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 해 진행된 서바이벌 프로그램 ‘후 이즈 넥스트:윈(WHO IS NEXT:WIN)’에서 탈락한 B팀 멤버 6명 비아이(B.I), 바비(BOBBY), 김진환,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과 새로운 YG연습생 정진형, 정찬우, 양홍석 등이 경쟁을 펼치게 된다.

11일 첫 방송된 Mnet 새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 MATCH)’에 빅뱅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지드래곤은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인 B팀 멤버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믹스앤매치’ 방송에서 지드래곤은 “곡 만드는 것을 모니터링해보면 B팀 친구들이 악에 받쳐서 하는 느낌이 든다”며 “그런데 가수가 되기 전에는 그런 것들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물론 우리도 다 경험해본 것들이기 때문에 빅뱅과 비슷한 점들이 많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된다”라고 말하며 B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믹스앤매치 G드래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믹스앤매치 G드래곤, 잘 봤다”, “믹스앤매치 G드래곤, 서바이벌이 긴장되고 신나지”, “믹스앤매치 G드래곤, 또 서바이벌?”, “믹스앤매치 G드래곤, 재미있을듯”, “믹스앤매치 G드래곤, 이번엔 누가 뜨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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