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둥지` 황동주, 이화영이 진우한테 한 만행 알고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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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15 21:29  

`뻐꾸기둥지` 황동주, 이화영이 진우한테 한 만행 알고 "미쳤어?"



황동주가 이화영의 만행을 알고 폭풍 분노를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곽기원 연출/황순영 극본) 72회에서 정병국(황동주)과 이화영(이채영)은 정진우(정지훈)를 데리고 병원에 갔다.

진우의 이상증세가 계속되고 있었기 때문. 의사는 "반응성 애착장애 증상까지 보이고 있다. 질문에 반응하지 않고 불안하고 긴장돼있다. 게다가 체중도 줄었다. 걱정이다"라며 "엄마가 애들한테 최고다. 엄마만큼 확실한 치료제는 없다"고 말했다. 이에 이화영은 "내가 엄만데 왜 그러냐"고 화를 냈다. 정병국은 진우의 증상에 심각해졌다.

집에 돌아온 후 이화영은 또 진우를 강제로 방으로 데려가려 했다. 그 모습에 곽희자(서권순)가 나서 "됐다. 내가 한다"고 말했고 진우도 할머니 옆으로 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병국이 알게된건 정진숙(지수원)때문이었다. 진숙은 정병국과 이화영에게 "앞으로 어떻게 할거냐. 상의 좀 해봐라, 니들. 진우 상태가 왜 저런 줄 아느냐. 이화영이 백연희(장서희) 옷 다 찢고 머리핀도 부러트리고 강제로 엄마라고 부르게 한 후부터 애가 저렇게 됐다"고 폭로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정병국은 깜짝 놀랐고 이화영은 당황했다. 정진숙은 "엄마한테 얘기 못 들은거냐. 이화영이 진우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네 입으로 들으라"고 말했다.

이에 정병국은 이화영을 데리고 거칠게 방으로 들어왔다. 그리고는 "도대체 진우한테 무슨 짓을 한 거냐. 미쳤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이에 이화영은 "백연희 그 여자가 이상하다. 일부러 안방에 자기 옷을 놓고간게 분명하다"고 진땀을 흘렸다.

정병국은 "하루종일 진우 걱정만된다. 나 진우 아빠다"라며 이화영을 거칠게 몰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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