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층간소음 민원1위, 아이들에게 방에서 뛰지 말라고 해도...

입력 2014-09-17 04:15  

층간소음 민원1위, 아이들에게 방에서 뛰지 말라고 해도...



층간소음 민원 최다는 아이들 뛰는 소리로 나타났다.

지난 15일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에 따르면 지난 2012년 3월 개소 이후 올해 7월 31일 기준으로 총 3만 3311건의 민원 상담과 7700건의 현장진단 서비스 신청이 이뤄졌다.

층간소음으로 들어온 민원 유형별로 살펴보면 `아이들 뛰는 소리나 발걸음 소리`가 5659건으로 72.%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망치질 소리, 가구 끌거나 찍는 소리, 가전제품 소리, 악기 소리, 문 개폐시 소리, 급배수 소리 등이 자리했다.

또 층간 소음 주거 유형은 아파트가 78.7%로 가장 많았고, 연립 주택은 11%를 차지했다. 거주위치별로는 아래층이 82.5%로 압도적이었고, 위층 13.7%, 옆집 1.6% 등으로 나타났다.

층간소음 민원 중 아이들 뛰는 소리가 압도적으로 나타나자 네티즌들은 “층간소음 민원 1위, 정말 대공감이다”, “층간소음 민원 1위, 우리 윗집 장난 아님”, "층간소음 민원 1위, 이웃사촌 옛말이네" " 층간소음 민원 1위, 이 스트레스는 해결 방법이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