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규 트위터, 이병헌 이지연 사건 SNS 언급... 관심 높아지자 "인터뷰 코멘트 거절합니다"

입력 2014-09-17 12:52  

강병규 트위터, 이병헌 이지연 사건 SNS 언급... 관심 높아지자 "인터뷰 코멘트 거절합니다"



방송인 강병규가 자신의 SNS에 배우 이병헌 이지연 사건을 언급하는 듯한 내용을 올리면서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강병규는 15일 자신의 SNS에 "그 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될 즈음… 마치 산타클로스 선물처럼… 마치 짜여진 각본처럼…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 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다니…"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강병규는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나도 모르게 허탈한 헛웃음이 나왔다. 이젠 내가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끝날 때까지 끝난 건 아니라지만 게임은 끝났다"라며 이병헌 이지연 사건을 겨냥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

앞서 강병규는 11일과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과 이지연의 교제 내용이 담긴 기사와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 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 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게재한 바 있다.

강병규의 이 같은 발언에 누리꾼들과 언론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자 강병규는 "언론사의 인터뷰 요청과 트위터 글 의미에 대한 코멘트 요청 모두 정중히 거절합니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과거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데 이어 이병헌이 출연 중이던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이병헌과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이병헌과의 긴 소송을 가진 강병규는 폭행 혐의 등으로 지난해 2월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병규 트위터 이병헌 이지연, 좀 과도한 참견같다", "강병규 트위터 이병헌 이지연, 그래서 뭐 어쩌란건지", "강병규 트위터 이병헌 이지연,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