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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MBC 명품중계 준비완료

입력 2014-09-19 18:05  

오늘(19일)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MBC 명품중계 준비완료


45억 아시아인의 축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이 오늘(19일) 개막한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주관방송사인 MBC는 19일(금) 오후 6시 30분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을 시작으로 ‘남자 자유형 200m 결선’(21일 오후 6시 30분 생방송) 등 본격적인 경기 중계에 나선다. 김정근-이재은 아나운서는 개회식 중계를 맡아 현장의 생생함을 안방극장에 전달한다.

MBC는 대회 이틀째인 20일(토) 오후 1시 55분부터 핸드볼 남자 D조 예선 대한민국 : 일본 경기를 중계한다. 김완태 캐스터와 백상서 해설위원이 중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21일(일)에는 수영, 사격, 펜싱 등 주요 경기가 이어진다. 박태환 선수가 출전하는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은 오전 8시 50분, 결선은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김나진 캐스터와 김성태·류윤지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아 박태환 선수의 선전에 힘을 보탠다.

또 21일(일) 오전 11시 25분부터 진종오 선수가 출전하는 남자 사격 10m 공기권총 결선(박충건 해설위원)이 방송된다.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될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결승 경기는 김성주 캐스터가 속 시원한 해설의 고낙춘 해설위원과 함께 중계를 맡을 예정이다.

올해 2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이어 7월 2014 브라질 월드컵까지 스타 해설위원과 캐스터로 무장해 호평을 이끌어낸 MBC가 또 한 번 선보일 명품 중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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