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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스마트 폰 알람 환청 들릴 때 있어"

입력 2014-09-20 09:53  


JTBC `비정상회담`에 중국 대표로 출연 중인 장위안이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인터넷 중독`이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MC 전현무가 "본인이 스마트 폰 중독이라고 느낀 적이 있냐"고 묻자 이에 장위안이 말을 꺼냈다.

장위안은 "스마트 폰을 몸에서 떨어뜨려 놓는 적이 거의 없다. 한 번은 집에 두고 나갔다가 하루 종일 불안하고 메신저 알림음이 환청으로 들리기도 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장위안이 "샤워할 때도 항상 스마트 폰을 가지고 있어야 안심이 된다"고 말하자, MC 성시경이 "그렇게 휴대폰을 만지는데 손가락 지문은 남아 있냐"고 물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스마트 폰 중독 뿐 아니라 G11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스마트 폰의 순기능과 역기능은 오는 9월 22일 월요일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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