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이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서라벌광장 휴게소`를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개발공사가 지난 7월 진행한 입찰 공고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아워홈은 3개월에 걸린 리뉴얼 작업을 통해 휴게소에 푸드코트와 스낵바, 편의점 등의 시설을 마련했습니다.
아워홈은 경주를 대표하는 곤달비 비빔밥과 경주빵 등 먹거리 100여종을 판매하고, 문화전시관 등 부대시설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아워홈 관계자는 "경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단순한 휴식공간 이상의 관광문화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북개발공사가 지난 7월 진행한 입찰 공고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아워홈은 3개월에 걸린 리뉴얼 작업을 통해 휴게소에 푸드코트와 스낵바, 편의점 등의 시설을 마련했습니다.
아워홈은 경주를 대표하는 곤달비 비빔밥과 경주빵 등 먹거리 100여종을 판매하고, 문화전시관 등 부대시설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아워홈 관계자는 "경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단순한 휴식공간 이상의 관광문화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