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게임, MBC가 웃었다…결방에도 9주연속 1위

입력 2014-09-29 17:29  


MBC가 인천 아시안게임 시청률 승기를 잡았다.

MBC가 ‘왔다! 장보리’, ‘무한도전’ 등의 주요 정규방송 결방에도 불구하고 9주 연속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MBC는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아시안게임 생중계 평균 시청률에서도 6.4%(TNmS 수도권 기준, 점유율 14.3%)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스포츠 중계의 명가, MBC의 ‘2014 인천 아시안게임’중계가 전문 해설자들의 관록 있는 해설로 빛나고 있다.

MBC는 지난 25일(목) 김성주-안정환-송종국 ‘국민 중계팀’이 중계 호흡을 맞춘 축구 16강전에서 10.7%(TNmS 수도권, 이하 동일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 28일(일) 저녁에 방송된 야구 결승전 ‘대한민국 vs 대만’ 경기에서 14.2%를 기록, 타사대비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였다.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 중계에서 MBC는 15년 가까이 호흡을 맞춰온 ‘국민 해설자’ 허구연과 ‘넘버원 캐스터’ 한명재라는 환상의 ‘H2 콤비’의 중계로, 시청자들에게 좀 더 수준 높은 해설을 선보인 것이 적중한 것.

28일(일) 오전에 방송된 ‘양궁 남녀 리커브 단체 결승전’에서도 김성주 캐스터와 ‘신궁(神弓)’ 김수녕과 윤미진 해설위원을 내세워, 시청자 귀에 쏙쏙 들어오는 쉬운 해설로 호평을 받았다.

MBC는 해설위원으로 오랫동안 활약한 현정화(탁구), 방수현(배드민턴), 고낙춘(펜싱) 등의 관록 있는 해설위원들과 함께 하며 보고 듣기에 편안한 중계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MBC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주관방송사로서, 양질의 국제신호(IS)를 제작·송출하는 임무를 맡아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다. 현재 MBC는 본계열사의 우수한 제작인력으로 야구, 농구, 축구, 정구, 테니스, 핸드볼, 하키, 럭비, 비치발리볼, 유도, 레슬링, 탁구, 싸이클, 역도, 사격, 근대5종 등을 제작·송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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