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남궁민, 동생 남궁윤의 폭로에 당황 “홍진영에게 진짜 빠진 듯”

입력 2014-10-11 18:32  

‘우결’ 남궁민, 동생 남궁윤의 폭로에 당황 “홍진영에게 진짜 빠진 듯”


남궁민의 동생 남궁윤 씨의 폭로가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남궁민과 홍진영이 남궁민의 친동생인 남궁윤 씨의 가정을 방문했다.

이날 남궁민과 홍진영은 남궁윤 씨와 그의 아내와 함께 식사 후 과일 후식까지 즐기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때 홍진영이 남궁민에게 다른 여자들에게도 매너가 좋은 지 물었고 이때 남궁민은 “나 원래 싸가지 없어”라고 스스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진의를 묻는 홍진영에게 남궁윤 씨는 형의 과거에 대해 말하기 시작한 것. 남궁윤 씨는 어렸을 때 남궁민에게 많이 맞고 자랐음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남궁민은 남궁윤 씨의 말에 당황했고, 더욱 확실한 사실을 위해 어머니에게 통화를 시도했다. 그에 어머니 역시 “남궁민이 동생을 꽉 잡고 있다”고 말하며 사실 여부가 밝혀져 웃음을 더하기도.


이어 어머니와 홍진영이 전화 통화로 인사를 나눴고, 홍진영은 특유의 발랄함으로 대화를 이끌어갔다.

그 모습을 본 남궁민은 “해피 바이러스다”라며 흐뭇함을 보였고, 동생 남궁윤 씨도 “형이 진짜로 빠진 것 같다”며 두 사람이 실제 관계가 잘 되어서 꾸준히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