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고명환과 배우 임지은 부부가 `택시` 촬영 중 돌발 키스를 했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출연해 만남부터 연애 과정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고명환과 임지은의 어머니가 출연해, 이제 막 부부가 된 이들에게 직접 쓴 편지를 읽어 감동을 더했다.
이에 MC 이영자와 오만석이 앞으로 더 잘 살라는 의미로 "40대의 키스가 뭔지 보여달라"고 요구했고 고명환은 망설임 없이 임지은에게 다가가 진한 키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키스에 MC들과 양가 어머니들은 함께 환호하며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택시 임지은", "택시 임지은 고명환", "택시 임지은, 고명환 부럽다", "택시 임지은, 고명환 행복하세요", "택시 임지은, 고명환 잘 살 거 같다", "택시 임지은, 고명환 잘 어울린다" 등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