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교통호재•초역세권 주상복합아파트 ‘보광그랑베르’ 분양 관심

입력 2014-10-20 11:22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0%P로 인하하면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에 대출금리 또한 낮아지면서 부동산 매수심리가 상승하고 있다.

이 가운데 경기도 의정부 호원동 망월사역 2분 거리에 자리를 잡은 주상복합아파트 ‘보광그랑베르’가 주목 받고 있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지역은 지난 10년 동안 신규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지역으로 이번 분양이 10년 만에 최초공급이기 때문이다.

그 동안 수익형부동산 알짜투자처에 목말랐던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단지를 구성해 향후 높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15층이며, 오피스텔 12세대, 도시생활주택 52세대, 아파트 104세대로 총 168세대로 구성된다. 3.3㎡당 800만원대 분양가로 가격도 착하다.

주상복합아파트인 보광그랑베르의 공동주택 전용면적은 19㎡, 20㎡, 68㎡, 75㎡ 4타입이며, 오피스텔은 26㎡, 27㎡, 82㎡, 84㎡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대부분의 세대가 수요가 많은 85m²~99m²형대다.

지하철 1호선 망월사역이 단지와 불과 30m 떨어진 도보 2분거리 초역세권에 자리하기 때문에 서울로의 이동이 빠르다.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연계도 다양화돼 있어 서울 도봉산역까지는 3분, 의정부역까지 5분 소요되므로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

자가운전자도 호원IC를 이용하면 외곽도로까지 3분대 진입이 가능하고, 동부간선도로는 5분 거리이므로 서울과 수도권북부를 빠르게 잇는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호원IC는 정부발표 초기에 다음해 4월 개통예정이었으나 오는 12월 조기개통이 확정돼 올해 안에 완공될 예정이다.

완공되면 송추와 남양주 방향으로의 진출이 가능해지며, 일산과 퇴계원 방향으로도 교통이 편리해진다. 의정부시내 주요도로도 20~30분 단축되고 경기북부지역과 동부간선도로의 극심한 교통 정체현상이 대부분 해소돼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처럼 호원IC 완공에 따른 보광그랑베르를 중심으로 한 주변 교통환경의 개선은 향후 가격상승은 물론 수익률과 부동산 자산으로의 투자가치가 더 올라갈 것이라는 분석이다.

교통조건 외에도 교육여건, 자연환경, 생활편의시설의 수준도 보광그랑베르의 주거가치를 높인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아일랜드캐슬 등 문화쇼핑시설과 의정부시청 등 10분대에 위치한다. 도보 2분 거리에는 신한대학교, 호암초, 호원중과 회룡중, 호암고 등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이 외에도 풍격높은 아트윌(공동주택), 친환경 자재 등 품격 높은 마감재와 내외부 자재, 심플하고도 예술적인 인테리어로 품격 높은 친환경 공간을 실현한다.

또한 안전하고 경제적인 시스템, 무인경비시스템, 동체감지기, 내진 및 내풍설계 등의 첨단 안전시스템과 냉난방비 절감의 고단열재, 대기전력차단스위치 등 빈틈없는 이코노미 시스템을 제공한다.

청정자연환경인 수락산과 도봉산 산책로가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단지 앞으로는 중랑천이 흘러 그린라이프가 현실이 된다. 또한 층과 형에따라 수락산 도봉산 중랑천 조망이 가능하다. 원봉유원지, 송추폭포도 인근에 있다.

또한 ㈜보광종합건설이 시행•시공을 담당하고, 대한주택보증이 신탁•보증을 맡아 신뢰가 높다. 여기에 전 세대 발코니를 무료로 확장과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모델하우스 망월사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899-9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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