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이동욱, '아이언 맨'에서 뜨거운 입맞춤.."진짜 연인같아"

입력 2014-10-24 06:51  


이동욱과 신세경이 서로 뜨거운 입맞춤을 나눠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아이언맨’ 13회에서는 이동욱(홍빈 역)이 신세경(세동 역)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이동욱은 태희를 청부살인하라 지시한 사람이 김갑수(장원 역)로 알고 있었는데 “왜 사람 마음을 멋대로 판단해요? 태희도 그렇게 만들고!” 라며 이에 무슨 소리냐는 장원의 물음에도 “제발 하지 마세요!” 외치자 이동욱의 몸에서는 또다시 칼날이 돋아났다.


그러자 신세경은 이동욱을 꼭 끌어안고 그를 진정시켰다. 하지만 세동이 이 과정에서 상처를 입게되자 이동욱은 “내가 세동일 계속 좋아해도 될까?” 라고 말했다.

이동욱은 신세경에게 “네 생각 같은 거 이제 나한테 필요 없어. 나는 이제 네가 필요 없어. 잘 가라” 결국 이별을 통보했다.


하지만 이날 이동욱과 신세경은 장원에 대한 오해를 풀고 과거와 현재를 잇는 매개인 ‘손수건’을 통해 애틋한 마음을 나눴다. 결국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두 사람은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신세경 이동욱, 둘이 잘 어울린다" "신세경 이동욱, 뭔가 재미있다" "신세경 이동욱, 진짜 연인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