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67.96
1.52%)
코스닥
955.97
(1.53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미생' 변요한, 원작 싱크로율 100% 개성 강한 연기 '호평'

입력 2014-10-25 13:23  

tvN `미생`의 배우 변요환이 화제다.

첫 등장부터 `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 일명 `만찢남`의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변요한이 원작 팬들이 상상하던 한석율의 모습을 완벽히 표현하면서도 자신의 색을 확연히 드러내는 개성 강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24일 방송된 `미생`에서 한석율(변요한)은 장그래(임시완)와 조를 이뤄 인턴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했다. 한석율은 자신의 현장 경험 능력과 다수의 대회에서 수상한 이력을 내세우며 그래를 쥐락펴락했다. 특히 인턴임에도 불구하고 현장 업무에 지원해 누구보다 현장을 즐기는 모습을 보이며 그래에게 동료라기보다 선배로서 검수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그래를 당황케 했다.

석율의 이 같은 당당함에는 이유가 있었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인턴 프레젠테이션에서 그래가 생각지 못한 부분까지 짚어낸 것. 허세가 아닌 실제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한 석율의 당당함에 그래는 할 말을 잃었다. 하지만 계속해서 삐그덕대던 두 사람은 결국 감정이 폭발해 몸싸움까지 하게 됐다.

변요한은 이같은 얄미운 석율 캐릭터를 밉지만 밉지 않은 묘한 매력으로 표현해냈다. 수상하지만 나쁜 사람 같지는 않은 독특한 매력으로 무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1초마다 변하는 듯한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디테일한 감정 연기로 석율의 감정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톡톡 튀는 캐릭터를 완성했다.

한편, `미생`은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사진=tvN `미생`)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