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일국의 인기가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이 대한, 민국, 만세 세쌍둥이와 함께 템플스테이에 나섰다.
이날 송일국은 삼둥이와 함께 강화도 전등사로 템플스테이를 하기 위해 떠났다. 자연친화적인 교육을 원하는 송일국으로선 최적이었던 것.
하지만 송일국은 절까지 가기 위해 송국열차를 이용했고, 그에 땀을 흘리며 힘겹게 삼둥이를 끌어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렇게 절로 가는 동안 송일국은 삼둥이를 보며 “가슴이 떨려”라며 미소로 맞이해주는 아주머니들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었다.
한 적극적인 아주머니는 갑자기 삼둥이의 앞으로 다가와 재빠르게 과자를 전해주어 눈길을 끌었다.

그 모습을 본 송일국은 “고맙다고 말씀드려”라고 삼둥이에게 가르치기도. 이에 탄력받은 아주머니는 “과자 줬으니 사진 한 장만 찍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에 송일국은 흔쾌히 과자를 주셨으니 찍으라고 말했고, 그에 아주머니는 삼둥이가 아닌 송일국의 옆에 서 눈길을 끌었다.
아직은 아주머니들에게 삼둥이의 인기보다 송일국의 인기가 더 큰 사실을 알 수 있어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