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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구라, 짓궂은 농담 "김숙-송은이, 은퇴 후의 삶을 해녀로..."

입력 2014-10-31 08:32   수정 2014-10-31 13:14


`썰전`에서 제주도에 내려간 스타에 대해 다뤘다.

10월 30일 방송된 JTBC 예능 `썰전` 87회 `예능심판자`에서는 `탐나는 도다! 그들이 사는 제주, 핫 트렌드로 떠오른 제주라이프!`에 대해 파헤쳤다.

스타들이 사랑하는 제주도 애월. 이에 강용석은 애월이 공항에서도 20분 거리에 있기 때문에 공항에서도 가까워 좋은가 보다고 이유를 들었다. 박지윤도 해안도로가 시작하는 부분이 애월읍 쪽이고, 경사진 데가 많아서 뒤로는 산이 있고 앞으로는 바다가 있는 지형이 많기 때문에배산임수를 선호하는 분들이 많이 애월읍을 선택하는듯 하다고 말했다.


또 애월은 바다도짙은 색깔이많아 동해의느낌도 나고, 습기가 많이없어서육지 사람들도 적응하기 쉽다고 거들었다.이에 김구라는 사실 서귀포시 중문동 쪽은 예전부터 많이개발이 돼 있었다며 요즘에는 애월읍일대가 인기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데 힘을 실었다.

박지윤은 애월읍이 풍기 현상을 보이는 게 이효리 효과를 톡톡히 본듯 하다는 점도 짚었다. 김구라는애월읍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김숙, 송은이 집을말하며 "저들은 아마 제가 봤을 때는 은퇴 후의 삶을 해녀로 생각을하고 미리 가서" 있는 듯 하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박지윤은 "또 그 주택은 바닷가가 아니라고 하던데요"라고 거들었고, 강용석은 그 집을 공동 명의로 샀다고 들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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