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는 3분기 영업이익이 1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감소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천333억원으로 11.9% 줄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전문의약품 매출이 18.7% 감소한 806억원, 해외수출이 19.5% 줄어든 237억으로 집계됐습니다.
동아ST 측은 "전문의약품부문은 영업활동에 대한 보다 강화된 공정경쟁규약 프로그램(CP)의 적용으로 마케팅 활동이 위축되면서 매출액이 감소했고, 해외수출부문에서는 WHO의 주문 지연으로 항결핵제 의약품과 원료의약품의 수출이 감소해 매출액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천333억원으로 11.9% 줄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전문의약품 매출이 18.7% 감소한 806억원, 해외수출이 19.5% 줄어든 237억으로 집계됐습니다.
동아ST 측은 "전문의약품부문은 영업활동에 대한 보다 강화된 공정경쟁규약 프로그램(CP)의 적용으로 마케팅 활동이 위축되면서 매출액이 감소했고, 해외수출부문에서는 WHO의 주문 지연으로 항결핵제 의약품과 원료의약품의 수출이 감소해 매출액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