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카카오뱅크[323410]는 투자 자산을 한곳에서 관리하고 개인 맞춤형 투자상품을 쉽게 검색할 수 있는 '투자탭'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투자탭'은 카카오뱅크 앱에서 투자한 자산을 통합 관리하는 '투자홈'과 고객 투자 성향에 맞는 상품 검색을 돕는 '발견홈'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주요 지수와 환율, 공모주 캘린더, 키워드 펀드 검색 등이 제공된다.
카카오뱅크는 특히 고객의 투자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탐색을 돕기 위해 투자탭에 '카카오뱅크 AI'를 접목했다고도 밝혔다.
이용자는 '카카오뱅크 AI'를 통해 한·미 주식 시세, 배당 정보, 포트폴리오 분석 등 맞춤형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앱에서 투자를 경험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투자 과정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지원하고자 '투자탭'을 선보이게 됐다"며 "누구나 직관적인 투자 경험을 통해 성공적인 자산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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