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60명 투입됐지만…주택서 70대·50대 끝내 숨져

입력 2026-05-01 14:01   수정 2026-05-01 14:02


연천군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숨졌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일 오전 9시46분께 연천군 청산면 장탄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내부에 있던 70대 남성과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해당 건물은 벽돌조로, 1층 단층짜리 주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인 오전 10시46분께 불을 완전히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