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로 변신한 배우 클라라의 파격적인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클라라는 7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첫번째 디지털 싱글 ‘겁’(피처링 야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속 클라라는 속옷을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그 차림으로 침대 위에서 뒹구는 등의 포즈를 취하며 아찔한 매력을 과시했다. 샤워 장면이나 몸매를 클로즈업하는 등 아슬아슬한 수위를 선보였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겁’ 티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클라라 ‘겁’ 뮤직비디오 소식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대박” “클라라 야해” “클라라 아예 19금으로 가지” “클라라 몸매 부럽다” “클라라 파이팅” 등 반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