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참여를 통해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서울 홍대와 이대 앞 자투리 공간을 누구나 공연할 수 있는 무대로, 또 편히 앉아 쉴 수 있는 미니공원으로 변신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화와 서울시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시내 자투리땅 12곳을 선정하고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참여를 통해 72시간(3일)만에 도심 속 미니공원이나 문화공간으로 바꾸는 작업입니다.
지난 9일 저녁 마포구 홍익대 앞 `걷고 싶은 거리`에 위치한 작은 무대에서는 인디밴드의 길거리 공연과 비보이 팀의 댄스 공연 등이 열렸으며 서대문구 이대입구 전철역 앞 대현공원은 젊은 남녀들의 데이트 코스로 새단장 했습니다.
서울 중구와 영등포구, 마포구 등 10개 지역의 자투리 공간은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를 통해 일상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미니공원으로 변신했습니다.
한화는 홍대와 이대 입구의 자투리땅에 대해서는 직접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청취하고 작업을 진행했으며 나머지 열 곳에 대해서는 작업 비용을 후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