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즈의 서지수가 동성애, 성희롱, 알몸 사진 유포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받았다는 장문의 글이 게재됐다.
이들은 서지수가 자신과 동성애 교제 후 알몸 사진을 찍거나 성관계를 갖는 동영상 촬영 후 이를 직장에 유포해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글을 게재한 인물은 서지수와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 등 증거까지 제시해 신빙성을 더했다.
이에 서지수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최근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다"며 강경 대응 태도를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러블리즈”, “러블리즈 서지수”, “서지수 대박”, “서지수, 러블리즈 데뷔 앞두고 뭐지”, “러블리즈 서지수, 동서애에 알몸까지?”, “서지수 말이 많던데”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러블리즈는 10일 선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음원을 공개했으며,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 15일 타이틀곡과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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