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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스토브리그 개막, 강정호 어떤 평가 받을까

입력 2014-11-10 22:17   수정 2014-11-10 22:18

▲강정호(넥센)도 이번 스토브리그에 따라 연봉과 행선지 등이 요동칠 가능성이 매우 높다(자료사진 = 넥센 히어로즈).


내년 시즌을 위한 메이저리그 단장 회의가 공식적으로 막이 올랐다.

1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4일간 공식적인 단장 회의를 진행한다.

단장 회의는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구단주 포함 사장과 단장 등 구단 수뇌부들이 모이는 자리로 내년시즌 운영과 선수 영입 등 다양한 주제로 미팅이 이뤄진다.

이번 단장회의서 논의될 핫이슈로는 비디오 판독 확대, 경기시간 단축 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구단 수뇌부들이 모이는 만큼, FA로 풀려난 선수들의 계약 논의도 이뤄질 전망이다.

시즌 후 미국진출을 선언한 강정호(넥센)도 이번 스토브리그에 따라 연봉과 행선지 등이 요동칠 가능성이 매우 높다.

FA를 선언한 헨리 라미레즈(LA 다저스)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툴로위츠키(콜로라도)의 트레이드건도 분명 타진이 이뤄지는 만큼, 유격수 포지션인 강정호도 이들에 따라 행선지가 달라질 수 있다.

3루수 FA인 파블로 산도발(샌프란시스코)의 행선지도 촉각을 곤두세울 필요가 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강정호의 유격수 수비 능력에 대해 일부 의심을 품는 구단이나 기자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강정호의 3루수 컨버전을 예상, 산도발의 행선지에 따라 강정호에게 관심을 나타낼 구단도 달라질 수 있다.

미국 진출을 노리는 강정호가 이번 메이저리그 단장 회의의 기류에 따라 어떠한 평가를 받을지 벌써부터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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