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콜이 근황을 공개했다.
여성 아이돌 그룹 카라의 전 멤버였던 니콜이 솔로곡 ‘MAMA’의 티저를 공개한 가운데, 자신의 SNS를 통해 안무가와 인증샷을 공개했다.
니콜은 최근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도 멋진 저메인 브라운! it was so fun to hang out with you ! hope to see you again soooon”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첨부,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콜의 안무를 맡은 것으로 알려진 저메인 브라운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니콜은 저메인 브라운과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입술을 내밀고 있으며, 깜찍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니콜 근황에 누리꾼들은 ‘니콜 근황, 니콜 진짜 예쁘네’, ‘니콜 근황, 니콜 빨리 신곡 무대 보고 싶어’, ‘니콜 근황, 니콜 MAMA 티저 보고 놀랐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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