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 세빛섬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개최‥47점 전시

권영훈 기자

입력 2014-11-13 10:08   수정 2014-11-13 10:13

효성, 세빛섬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개최‥47점 전시



효성그룹은 세빛섬에서 오는 18일부터 연말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진전은 인류의 개발로 인한 생태계의 위기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지구촌 곳곳의 풍경을 담은 사진 총 47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사진전의 테마는 ▲지구 온난화 때문에 위기에 처한 동식물 및 자연의 모습을 담은 `더워지는 지구` ▲개발로 인해 파괴되고 있는 자연을 담은 `위기의 생태계` ▲아름다운 지구촌 곳곳의 모습을 담은 `사진 속 세상` 등 세 가지로 이뤄져 있습니다.

특히 `사진 속 세상`은 훼손되지 않은 대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이 `더워지는 지구`와 `위기의 생태계`의 사진과 대비돼 생태계 보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며 인간과 동식물,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 또한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세빛섬 관계자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숨겨진 지구촌 곳곳의 모습을 사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한강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세빛섬에서 생태계를 주제로 한 사진전이 열려 그 의미가 특별하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전은 전시 기간 중 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