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손연재, 인기1위 초절정 훈남 수영선수 ‘닝제타오’에 관심

입력 2014-11-14 00:28  


손연재가 중국의 닝제타오 선수에게 호감이 있던 사실이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손연재는 이상형이 어떠냐는 질문에 쑥스러워하며 말을 잇지 못하자 유재석이 한국이 아닌 중국의 닝제타오 선수를 보고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쪽에서는 연애를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웃음만 지을 뿐이라 더 의심을 받는 듯 했다.

손연재는 보통 외국에서 연습을 하기 때문에 한국에 없다며 연애의 기회가 없다는 말을 두루뭉술하게 넘겼다.

박미선은 이용대에게 선수들이 선수촌 구석구석에서 만나고 있다던데 어떠냐 질문했고, 이용대는 운동장을 걷다가 선수들에게 들키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그리고 리듬체조 선수는 선수촌 내에서 인기가 많다고 말하면서 배드민턴 선수들도 다 잘생겼다고 말해 자기자랑을 돌려서 말하는 고단수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새벽 운동시 전체 선수들이 집합해서 몸을 푸는데 맨 앞쪽에 있는 리듬체조 선수들에게 시선이 간다며 솔직하게 밝혔다.

손연재 또한 이런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수줍게 배드민턴 선수들이 잘 생겼다더라며 웃었다.


그런데 정작 손연재는 한국이 아닌 중국 선수를 보고 있었다는 질문에 수줍어했고, MC들이 파고들자 중국의 닝제타오라는 수영선수라고 밝혔다.

유재석은 말이 나온 김에 손연재에게 남자친구를 만나고 싶지 않느냐 질문했고, 손연재는 다들 관심을 가져주신다고 말했다.

그러나 모두들 연애를 해도 된다고 말은 하면서 눈빛으로는 실제 만류하는 분위기라 연애를 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박미선이 옆에 있는 이용대 선수가 어떠냐고 은근히 물었고, 손연재는 잘생긴 것 같다며 수줍게 말했다.

그러나 1년에 한 번 볼까말까 할 정도로 자주 보지도 못하기 때문에 어렵다는 듯 말하자, 유재석은 닝제타오 선수도 1년에 한 번 볼까말까하지 않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닝제타오는 아시아선수촌에서 가장 잘 생긴 선수 1위로 뽑혔고, 이용대는 순위권에도 없었다는 말에 서운한 표정을 지어 폭소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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