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피노키오' 이종석, 혼잣말 고백 화제! “좋아서..네가 좋아서”

입력 2014-11-14 09:40  


‘피노키오’ 이종석이 박신혜를 향한 애틋한 진심을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2회에서는 인하(박신혜 분)를 향한 달포(이종석 분)의 진심이 동화 같은 연출과 가슴 떨리는 속마음 내레이션으로 표현되며 본격적으로 두 사람의 ‘청춘 성장 로맨스’가 시작됐음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달포가 퀴즈 대회를 나가고자 한 이유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찬수(이주승 분)가 퀴즈대회에서 인하에게 고백하는 것을 막고자 한 것. 이를 통해 인하에 대한 달포의 진심이 드러났다.

특히 퀴즈대회를 끝내고 나오던 달포는 자신을 마중 나온 인하를 보고 배시시 웃는가 하면 애틋한 눈빛으로 인하를 바라봐 여심을 자극했다. 이어 인하가 달포에게 "퀴즈 대회에 왜 참가했냐"고 했던 질문을 떠올리며 “좋아서..네가 좋아서”라고 혼잣말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뿐만 아니라 달포와 인하가 빗속에서 나눈 이야기는 이날 설렘지수의 정점을 찍었다. “근데 너 나한테 하려고 했던 말이 뭐였어?”라는 인하의 질문에 “앞으로 내 자전거에서 내리지 말라고..”라며 무심한듯 툭 던진 달포의 진심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기 충분했다.

숨겨 봐도 숨겨지지 않는 달포의 진심이, 인하를 바라보는 눈빛과 애틋+달달했던 달포의 내레이션에서 고스란히 드러나 지켜보는 시청자들을 더욱 설레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이종석과 박신혜의 완벽한 연기&비주얼 합이 앞으로 이어질 두 사람의 청춘 성장 로맨스를 기대하게 한다.

한편,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피노키오’ 2회는 수도권 기준 10.8%, 전국 기준 9.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 방송 시청률보다 수도권 기준 2.4%P, 전국 기준 2.0%P 상승한 수치로, 단 2회 만에 두 자리를 기록했다. 신선한 소재와 동화같은 연출, 배우들의 호연으로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