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칠레에서 현지시간 18일과 19일 중남미 서비스 네트워크 콘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쌍용차는 콘퍼런스를 통해 내년 신차 출시를 앞두고 부품 담당자들과 회사의 서비스·부품관련 정책과 비전을 함께 공유했으며, 국가별 우수 사례와 개선방안 등 서비스 정보는 물론 올 한해 서비스 실적을 점검하고 내년도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식 쌍용차 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별 콘퍼런스 등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와의 소통 및 기술 협력 확대를 통해 서비스 품질 경쟁력 제고는 물론 현지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쌍용차는 콘퍼런스를 통해 내년 신차 출시를 앞두고 부품 담당자들과 회사의 서비스·부품관련 정책과 비전을 함께 공유했으며, 국가별 우수 사례와 개선방안 등 서비스 정보는 물론 올 한해 서비스 실적을 점검하고 내년도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식 쌍용차 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별 콘퍼런스 등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와의 소통 및 기술 협력 확대를 통해 서비스 품질 경쟁력 제고는 물론 현지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