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아내 애칭 흑야생마...드레스로도 감출 수 없는 탄력 몸매 '대박'

입력 2014-11-21 12:57  



배우 권오중이 아내의 애칭이 `야생마`라고 표현한 가운데 과거 공개된 가족 사진이 눈길을 끈다.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봉잡았네` 특집으로 꾸며져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를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권오중은 아내에 대해 "타고난 근육질 몸매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며 "처음 봤을 때 지적이면서 섹시한 느낌이었다. 내가 적극적으로 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의 사진이 공개됐고, 사진 속 엄윤경 씨는 구릿빛 피부와 이국적인 외모를 과시하며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를 발산했다.

이에 MC들은 "권오중 씨가 반할 만하다"고 감탄했고, 권오중은 "몸에 손이 간다"며 아내의 사진을 더듬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2012년 MBC `놀러와`에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당시 권오중은 "6세 연상의 아내와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한 아들이 있다"며 "26세에 결혼해 27세에 아빠가 됐다"고 말했다.

함께 공개한 가족 사진에는 연상이라 믿지기 않을만큼 이국적인 외모에 탄탄한 몸매를 지녀 이목을 집중 시켰다.

권오중 아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 ㅋㅋㅋ", "권오중 아내, 어제 완전 빵빵터짐", "권오중 아내, 표현이 너무 웃겨", "권오중 아내, 진짜 탄력있는 몸매네", "권오중 아내, 탄탄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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