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금융산업이 제역할을 못하고 있어 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최경환 부총리는 25일 기획재정부 출입기자단 정책 세미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경제가 잘 돌아가려면 돈이 잘 돌아야 한다"며 "재정, 금융, 임금을 통해 자금 흐름이 원활하는게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재정은 어쨌든 정부가 마중물로 부었다"며 "다음은 돈이 좀 돌아야 하는데 금융이 이렇게 돼도 되는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금융산업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대에서 현재 5%대로 줄었고 세금도 10조원 이상 내다가 지금은 3조원도 못낸다"며 "일자리 역시 5만개 이상 줄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는 곧 금융이 제 역할을 못한다는 것이고 이렇게 해서는 경제가 어렵다"며 "금융이 잘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경환 부총리는 25일 기획재정부 출입기자단 정책 세미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경제가 잘 돌아가려면 돈이 잘 돌아야 한다"며 "재정, 금융, 임금을 통해 자금 흐름이 원활하는게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재정은 어쨌든 정부가 마중물로 부었다"며 "다음은 돈이 좀 돌아야 하는데 금융이 이렇게 돼도 되는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금융산업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대에서 현재 5%대로 줄었고 세금도 10조원 이상 내다가 지금은 3조원도 못낸다"며 "일자리 역시 5만개 이상 줄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는 곧 금융이 제 역할을 못한다는 것이고 이렇게 해서는 경제가 어렵다"며 "금융이 잘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