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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전문가 "美 지표 부진, 한파 영향은 핑곗거리"

입력 2014-11-27 11:44  



[굿모닝 투자의 아침]


글로벌 마켓 뷰
출연: 명민준 · 권예림 외신 캐스터


OPEC회의 국가별 입장
-사우디, 감산불가 스스로 인정
-UAE, 美 셰일유 증가 영향..감산 불가
-앙골라, 어떻게든 합의 이뤄낼 것
-러시아, 1000억 달러 손해..GDP 5% 상당

로이터통신 전문가
OPEC 미팅에서 즉각적인 반응이 나올 것으로 확신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사우디가 감산을 꼭 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감산하게 된다면) 사우디가 하루에 850만 배럴 이하의 규모로 생산을 줄여야 할 것입니다.

2008년 12월 말에는 유가가 배럴당 36달러까지 내려갔었습니다. 그런 상황이 다시 연출될 것이란 말은 아니지만 공급과잉 수요둔화가 겹치게 되면 2014년에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SNS 전문가 의견
장 클로드 융커/유럽연합 집행위원장
인프라 투자로 경제 활성화… 유럽 경제회복 불씨될까

조쉬 줌브룬/월스트리트저널 시장전문가
美 경제지표, 한파 영향… `핑계거리`

폴 R. 라 모니카/CNN 시장전문가
美 2위 완구업체 하스브로, 1위 마텔보다 우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굿모닝 투자의 아침, 평일 오전 06시~08시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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