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강남, "여자 얼굴 안본다"고 하더니…"예쁘냐?"

입력 2014-11-29 00:38   수정 2014-11-29 00:49


강남이 "여자 얼굴 안본다"고 호언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은행원 친구와 지하철에서 만난 친구에게 밥을 샀다.

이날 강남은 은행원 친구 한송이 씨에게 "여자친구 좀 소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한송이는 "여자 볼때 뭐 보냐"고 물었고 강남은 "난 진짜 여자 외모는 안 본다"고 호언했다. 그는 "난 예쁜 여자 많이 만나봤다. 그런데 얼굴이 다가 아니더라. 이제는 성격 잘 통하고 이야기가 잘 통하는 친구가 좋다"고 설명했다.



한송이는 설마하는 눈빛으로 웃기 시작했다. 이때 지하철에서 만난 친구인 승리가 "내 친구 중에 강남 소개시켜달라는 애 많다"고 한 마디 했다. 그러자 강남은 바로 "예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송이는 "뭐야. 얼굴 안 본다며"라고 물었고 강남은 뜨끔해 말을 얼버무렸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