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46.09
(37.56
0.65%)
코스닥
1,151.99
(2.01
0.1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유지태, '올드보이' 이후 할리우드에서 '러브콜'...거절!

입력 2014-11-29 23:19  

배우 유지태가 영화 `올드보이` 출연 후 비화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는 배우 유지태와의 스타줌인 인터뷰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지태는 "아무도 생각을 안했다. 숫기도 없고 너스레를 잘 떠는 사람도 아니었다. 배우를 한다는 것을 사람들이 못 미더워했다. 조용하고 느리다고 생각하는데 일상에서 치열하다. 내가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긴장이 된다"라고 전했다.

이날 유지태는 역대 최고의 악역 30인 중 16위에 오른 사실에 대해 "`올드보이` 미국판 감독인 스파이크 리에게 연락이 왔다. 카메오 제안을 받았는데 장도리를 건네주는 역할이었다"며 "하고 싶었지만 스케줄이 맞지 않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올드보이` 때문에 할리우드에서 종종 연락이 온다. 내가 튕기는 것도 있고 오디션 보는 것도 있다"고 웃어 보여 깜짝 할리우드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유지태는 KBS2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스타 기자 역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6년 만에 컴백하는 유지태는 희망 시청률을 묻자 "가족도 있고...앞으로 또 많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지태 역대급 악역 멋지다", "유지태 할리우드로", "유지태 왜...할리우드 진출 하시길", "유지태 연기 빨리 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