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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치면 좋은 채소, 토마토-브로콜리 등…체내 흡수율 무려 60%↑ '깜짝'

입력 2014-12-03 13:44   수정 2014-12-03 13:55


데치면 좋은 채소와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데치면 좋은 채소는 당근과 우엉, 시금치, 토마토, 브로콜리, 표고버섯, 양파, 배추, 호박, 양배추, 죽순 등이다.


채소를 데칠 경우 영양소가 파괴된다는 인식 때문에 채소를 데쳐 먹는 것을 채소를 데쳐 먹는 것을 꺼리게 된다.


데치면 좋은 채소들은 데쳐서 조리할 경우 나쁜 이물질이 제거되고 오히려 다른 재료와 배합된다고 전해졌다.


데치면 좋은 채소들은 그냥 먹었을 때보다 좋은 영양소를 얻을 수 있다.


당근의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의 경우 생으로 먹을 때 체내에 10% 밖에 흡수되지 않지만 익혀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실제로 브로콜리에 함유된 암을 예방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데칠 경우 성분이 농축되면서 체내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고 알려져있다.


데치면 좋은 채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데치면 좋은 채소, 재료마다 맞는 조리법이 있구나", "데치면 좋은 채소, 좋네", "데치면 좋은 채소, 좋은 정보네", "데치면 좋은 채소, 기억해둬야지", "데치면 좋은 채소, 그렇구나", "데치면 좋은 채소, 60%나 증가하는구나", "데치면 좋은 채소,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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