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5일 LG상사에 대해 물류사업 진출 가능성은 성장의 기회라고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7천원을 유지했습니다.
김동양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늘어난 3조130억원, 영업이익은 243% 증가한 273억원으로 전망되지만, 지난 5년간 4분기에는 평균 300억원 수준의 일회성 손실을 보인 바 있어 진행 중인 산업 조림 사업 매각에 따른 일회성 손실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부진한 자원개발(E&P) 사업은 4분기에도 실적 개선이 어려울 전망"이라며 "이를 보완할 산업재 부문은 IT 부품 트레이딩 호조가 지속되고 있어 이익 기여 확대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지난 11월 물류업체 범한판토스 인수 검토 공시 이후 주가는 49% 상승했다"며 "인수 시 물류비용 절감과 내부 시장 매출 확대, 이익 변동성 축소 등의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양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늘어난 3조130억원, 영업이익은 243% 증가한 273억원으로 전망되지만, 지난 5년간 4분기에는 평균 300억원 수준의 일회성 손실을 보인 바 있어 진행 중인 산업 조림 사업 매각에 따른 일회성 손실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부진한 자원개발(E&P) 사업은 4분기에도 실적 개선이 어려울 전망"이라며 "이를 보완할 산업재 부문은 IT 부품 트레이딩 호조가 지속되고 있어 이익 기여 확대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지난 11월 물류업체 범한판토스 인수 검토 공시 이후 주가는 49% 상승했다"며 "인수 시 물류비용 절감과 내부 시장 매출 확대, 이익 변동성 축소 등의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