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출연자들이 강남의 집에서 밤을 함께 보냈다.
앞서 지난달 29일 방송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21회에는 윤도현, 이종혁, 남주혁 등 일산 대진고 편 출연자들이 강남의 집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과정이 등장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어수선한 집안 분위기에 놀라 당황했던 것도 잠시, 이날 강남과 출연자들은 먹을 것들을 잔뜩 펼쳐놓고 웃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6일 방송되는 22회에서는 집들이 갔다가 외박까지 하게 된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녹화 당시 강남 네 집을 찾았다가 돌아갈 시간을 맞이한 출연자들. 마침 학교에서 집이 먼 남주혁이 “오늘은 강남 형 집에서 자고 갈 것”이라고 말하자 윤도현도 “나도 자고 가야겠다”고 외박 멤버에 합류했다. 그러자 이종혁도 “그러면 나도 여기서 자고 싶다”며 외박에 동참했다.
들뜬 분위기 속에서 출연자들은 마치 MT를 온 것 마냥 나란히 누워 잠을 청했다. 하지만 이내 벌레들의 등쌀에 출연자들은 진저리를 쳤다. 이불을 덮고 있는데도 모기를 비롯한 온갖 벌레들이 공격을 해온 것이다.
과연 네 남자는 무사히 하룻밤을 보낼 수 있었을지, 오는 6일 오후 9시 40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22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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