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내기 과외하기' 김성령, "전지현 이뻐, 김성령 다음으로" 발언에 '흐뭇'

입력 2014-12-05 23:59  


김성령이 영어 수업시간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5일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성시경과 김성령은 고려대학교 영어 수업을 들었다.

이날 수업은 화면에 유명인이 뜨면 그 사람의 이름을 말하고 왜 유명한지 설명하는 방식이었다. 그 중 전지현의 얼굴이 떴을때 제법 많은 학생들이 손을 들었다.

이중 한 학생은 전지현에 대해 `한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배우로 유명하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교실에 있던 김성령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고 성시경이 바로 이의를 제기했다. 성시경은 김성령을 가리키며 "여기 배우가 있는데 예의가 아니다"라고 한 마디 했다.



그러자 전지현을 설명한 학생은 뒤늦게 `After her`을 붙여 김성령 다음으로라는 수식어를 더했다. 이에 김성령은 가만히 있다가 기분이 매우 좋아졌고 교실의 분위기도 더 훈훈해졌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