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포커스] [출발 중국증시] - 출발 중국증시
정윤성 유안타증권 W프리스티지 강북센터 연구원
어제 많이 폭락했었지만 오늘 다시 강세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어제 밀렸던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은 담보를 잡을 수 있는 채권의 기준을 강화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유동성에 대한 부분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감으로 인해 시장이 5% 가까이 밀렸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이 단기적으로는 악재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존의 증시를 건강하게 올리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오늘 대부분의 업종들이 올라가는 모습이다. 특히 은행, 증권업종 어제는 10%까지 밀렸는데, 오늘 2~3%대 올라가고 있다. 소비재들도 많이 올라가고 있다. 어제는 경기 소비재 중 자동차주도 밀렸었다. 하지만 장성자동차, 상해자동차 다시금 4%대의 강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상해제약그룹도 1.4%로 강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어제 대부분의 업종들이 하한가로 움직였지만, 내몽고이리실업처럼 우유 제품 판매 하는 소비재 쪽은 플러스권에 있었다. 이렇게 소비 관련된 종목으로 우유, 가구, 주류 쪽은 천천히 올라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 투자를 원하시는 분들은 이런 종목을 보는 게 좋다. 단기적으로 방산주, 철도 관련주들의 경우 핫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급락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금융주는 공상은행, 중국건설은행 강보합권의 움직임이다. 해통증권 3%대의 강세 움직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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