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혜리, 부모님께 집 선물 "넓은 집으로 이사" 뿌듯한 미소

입력 2014-12-11 10:20  

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내가 제일 잘 나가` 특집에는 그룹 M.I.B 멤버 강남, 걸스데이 멤버 혜리, 방송인 유병재, 배우 최태준이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혜리가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데 저축도 잘해서 전 재산으로 이번에 부모님 집을 마련해드렸다"라고 말문을 뗐다. 이에 혜리는 "맞다. 송파에 집을 마련했다. 원래 경기도 광주에 살았었는데 학업 때문에 서울에 왔다"라며, "송파로 이사했는데 좁은 집에 네 식구가 살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혜리는 "열심히 모아서 대출받아 넓은 집으로 이사했다. (집 크기를) 두 배로 넓혔다. 전세다"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혜리, 혜리 완전 귀여워" "`라디오스타` 혜리, 비타민이네~" "`라디오스타` 혜리, 혜리 부모님이 뿌듯하시겠다" "`라디오스타` 혜리, 생활력도 강한가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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