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줄리엔 강, “헤어진 애인 전화 절대 받지 않는다”

입력 2014-12-11 16:58  


‘마녀사냥’에 출연한 줄리엔 강이 헤어진 연인의 연락은 절대 받지 않는다며 냉정한 모습을 보였다.

줄리엔 강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70회 녹화에서 ‘전 남자친구를 정리하지 못한 여자 친구가 고민’이라는 한 남자 시청자의 사연을 듣고 “나는 전 여자 친구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 이미 마음이 떠났는데 그 상태에서 전화를 받아주거나 하면 오히려 상대가 더 힘들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신동엽이 “그와는 반대로 직접 헤어진 연인에게 전화를 걸어본 적은 없냐”고 묻자 “그런 적이 있긴 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줄리엔 강은 관계가 정리된 전 여자 친구에게 전화했다가 당했던 굴욕담을 들려줘 주변을 폭소케 했다.

줄리엔 강이 들려주는 전 애인과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마녀사냥’ 70회는 12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