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애' 이승기 "준수, 나와 비슷해"

입력 2014-12-16 11:38  


이승기가 ‘오늘의 연애’의 캐릭터를 설명했다.

16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오늘의 연애’(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제작 팝콘필름 감독 박진표)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오늘의 연애’에서 이승기는 호감가는 외모와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있지만 매 번 100일도 못 가 여자들에게 차이는 답답남 강준수 역을 맡았다.

이승기는 “늘 100일 째 여자 마음을 잘 몰라서 연애에 늘 실패하는 남자”라며 “실제 모습과 많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시나리오 수정할 때 감독님이 저를 염두해서 수정해주셨다. 말투나 감정선들에 크게 무리가 없었다”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오늘의 연애’는 썸 타느라 사랑이 어려워진 오늘날의 남녀를 공감가고 유쾌하게 그린 클래스가 다른 로맨스. 이승기, 문채연, 정준영, 이서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015년 1월 15일 개봉한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