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테러 대비해야"…외로운 늑대 테러란?

입력 2014-12-16 20:27  

▲"테러에 안전지대 없다." (사진=YTN)


"테러에 안전지대 없다."

"정말 무서운 세상이야."

"호주 시드니 상황은 어떻게 됐어?"

누리꾼들이 호주 시드니 테러 관련 소식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 미국 중앙정보국 요원은 최근 “‘외로운 늑대 테러’가 내년에도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미 요원은 현지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서 이같이 밝히며 “호주 시드니 테러가 미국과 전 세계에서 재현될 수 있다”고 밝혔다.

외로운 늑대 테러란 자생적 테러리스트 혹은 운둔형 범죄자를 뜻한다.

한편, 호주 시드니 도심 인질극은 발생한지 17시간 만에 상황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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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경찰은 현지 시각으로 16일 새벽 2시10분경 카페 현장을 급습해 범인들을 체포했다. 이 과정에서 인질 2명과 인질범 1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로운 늑대 테러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외로운 늑대 테러란, 무섭다" "외로운 늑대 테러란, 휴~" "외로운 늑대 테러란, 어떻게 이런 일이" "외로운 늑대 테러란, 이제 안전지대는 없다" "외로운 늑대 테러란, 항상 조심해야" "외로운 늑대 테러란, 무서운 세상" "외로운 늑대 테러란, 한국도 대비해야" "외로운 늑대 테러란, 흠" "외로운 늑대 테러란, 진짜 조심해야 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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