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토토가` 바다·슈 연습 현장 공개...공연 하루 앞두고 관심 `UP`
무한도전 토토가
공연을 하루 앞둔 `무한도전 토토가`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S.E.S 출신 가수 바다, 슈가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무도, 토토가)`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바다는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무한도전, 녹음실, 코러스, 유진이 없는 바다 슈크림"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다와 슈는 편한 옷차림으로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오는 1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토토가` 공연에 참가한다. 임신으로 불가피하게 함께하지 못하는 S.E.S 출신 가수 겸 배우 유진을 대신해서 소녀시대 서현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무한도전` 연말공연으로 진행되는 `토토가`는 한국 가요계의 르네상스, 90년대 가수들의 귀환이라는 기획으로 그 당시 히트송으로 꾸며진다.
이정현 외 엄정화, S.E.S 바다와 슈, 조성모, 김종국, 김현정, 지누션, 쿨 이재훈 김성수 등이 `토토가`의 출연을 확정했고 서태지는 최종 불참을 결정했다.

현재 `무한도전` 측은 `토토가` 방청객에게도 90년대 패션코드를 주문해 놓은 상태다. 제작진은 온라인으로 방청 신청을 접수, 공연 관람 드레스 코드로 "통 넓은 바지, 길게 늘어뜨린 허리띠, 눈까지 가리는 두건 등을 입고 참석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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