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유지인 서로 끌어안고 눈물 ‘모녀상봉’

입력 2014-12-22 08:32  


‘청담동 스캔들’ 현수와 세란이 드디어 서로 끌어 안았다.

12월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9회에서는 세란(유지인 분)과 현수(최정윤 분)가 눈물로 조우했다.

지난 방송 말미에서 세란은 재니(임성언 분)에게 현수가 복희에게 그 동안 어떤 수모를 당했는지 모두 듣게 되었다.


세란은 재니에게 현수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물었다. 세란은 현수가 있다는 SS클럽 메뉴개발실로 찾아갔다.

세란은 “잘 컸구나 미안해 엄마가 못 알아봐서, 이렇게 코 앞에 있었는데 못 알아봤어. 단 한번이라도 볼 수만 있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했으면서 내가 너를 못 알아봤어”라며 미안해했다.

이어 세란은 “내가 너무 천치 같아서 견딜 수가 없어”라며 괴로워했고 현수는 그런 세란을 보니 마음이 아팠다.

세란은 현수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 현수는 “보고 싶었어요”라고 말했고 세라은 현수를 꼭 안아주었다. 그리고 “엄마가 미안해”라며 울부짖었다.

세란과 현수는 복희(김혜선 분)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세란은 현수에게 “재니한테 다 들었다. 얼마나 아팠니”라며 위로해주었다. 현수는 “아팠어요. 없이 살면 가진 거 없으면 그렇게 함부로 해도 되나 원통하고 분했어요”라며 복희한테 복수하고 싶은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그 시각 장씨(반효정 분)와 소정(이혜은 분) 역시 현우가 세란의 딸이라는 것을 짐작하는 모습이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