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창조경제 인사이트] 창조경제시대, ‘창조금융’이 답이다 1편

입력 2014-12-22 14:30   수정 2015-01-02 08:13



창조경제 기치를 내건지 어느덧 2년이 가까워진다. 그러나 ‘창조‘라는 단어의 모호성 때문인지 여전히 창조경제가 어렵다는 이들이 적지 않다. 2년여라는 시간동안 가시적 성과도 많지 많다는 우려의 소리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단기간에 성과를 내려는 조바심이야말로 창조경제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창의성을 가진 기업들이 저변을 넓히고 그 창의력을 기술로 발전시켜 신성장동력으로 자리잡기까지는 오랜 시간의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창조경제 인사이트>에서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안동현교수와 함께 창조경제 성공을 위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시장경제 체제, 창조경제 성공을 위해 정부가 해야 할 노력과 민간의 노력에 대해 살피고 우리 경제의 현 상황까지 점검해본다.


본방송 : 12월22일(월) 오후7시
재방송 : 12월27일(토), 28일(일) 오후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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