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비투비에 굴욕… 곡명 오류에 40초 등장이라니

입력 2014-12-22 19:11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비투비에 굴욕… 곡명 오류에 40초 등장이라니


SBS ‘가요대전’이 방송사고로 빈축을 샀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가요대전’은 음향부터 카메라, 자막까지 각종 방송사고를 일으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날 비투비는 루돌프 옷을 입고 신곡 ‘울면 안 돼’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자막에는 선공개 곡인 ‘울어도 돼’라는 노래 제목으로 잘못 표기됐다.

더군다가 비투비의 ‘울면 안 돼’ 무대는 40초 뿐. 이어 에이핑크 ‘러브(LUV)’ 무대에 백업댄서처럼 합류해 그대로 비투비의 순서는 끝이 나고 말았다.

‘가요대전’ 방송사고는 이 뿐만 아니라 위너 무대에서 마이크에 혼선이 생기거나 카메라가 엉뚱한 곳을 비추는 등 엉성한 구성으로 논란이 됐다.

‘가요대전’ 방송사고에 누리꾼들은 “‘가요대전’ 방송사고” “‘가요대전’ 방송사고 기본적인 건 좀 챙기자” “‘가요대전’ 방송사고 비투비 그럴거면 왜 불렀어” “‘가요대전’ 방송사고 어이없다” “‘가요대전’ 방송사고 사과는 했나” “‘가요대전’ 방송사고 사고가 한 둘이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