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시청률
27일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편이 올해 최고 시청률을 달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토토가` 편이 수도권 기준 2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최고 시청률로 더욱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의 조사에서도 `무한도전`은 수도권 21.9%, 전국 19.8%를 기록한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방송된 `무한도전-토토가`는 터보(김종국, 김정남), 김현정, SES(바다, 유수영, 서현), 쿨(이재훈, 김성수), 조성모, 소찬휘, 이정현, 지누션, 엄정화, 김건모 등 90년대를 휩쓸었던 스타들이 총출동해 무대를 빛냈다.
이날 `토토가`방송은 음악 뿐만아니라 무대, 의상, 자막, 촬영까지 90년대 스타일로 완벽재현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내년 1월 3일 방송되는 `무한도전-토토가`에서는 지누션, 소찬휘, 엄정화의 공연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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