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토전-토토가`, `터보`로 시작해서 `터보`로 끝났다
`무한도전-토토가`에서 터보 김종국과 김정남이 20여년만에 함께 무대에 섰다.

3일 방송된 MBC `무힌도전-토토가`에서는 지난 방송의 터보, 김현정, S.E.S의 열기를 이어 받아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가 무대를 펼쳤다.
이날 모든 가수들은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을 함께 부르며 엔딩무대를 장식했지만, 거듭되는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에 터보의 `트위스트 킹`을 부르며 `무한도전-토토가` 특집을 마쳤다.
특히 `무한도전-토토가`의 첫 무대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김종국와 김정남은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녹슬지 않은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1996년 김정남의 탈퇴 이후 연락조차 닿지 않았다는 두 사람이었지만,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사진=MBC `무한도전-토토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무한도전-토토가`에서 터보 김종국과 김정남이 20여년만에 함께 무대에 섰다.

3일 방송된 MBC `무힌도전-토토가`에서는 지난 방송의 터보, 김현정, S.E.S의 열기를 이어 받아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가 무대를 펼쳤다.
이날 모든 가수들은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을 함께 부르며 엔딩무대를 장식했지만, 거듭되는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에 터보의 `트위스트 킹`을 부르며 `무한도전-토토가` 특집을 마쳤다.
특히 `무한도전-토토가`의 첫 무대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김종국와 김정남은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녹슬지 않은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1996년 김정남의 탈퇴 이후 연락조차 닿지 않았다는 두 사람이었지만,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사진=MBC `무한도전-토토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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